분류 전체보기42 날아올라라 나비, 나비 날아올라라 이런 드라마가 다 있어? 날아 올라라 나비, 이 드라마를 처음 우연히 접했을때 이 걸 누가? 보나?왜? 이런 딱 봐도 재미없는 드라마를 하지?라고 생각했었다.그런데 어느날 잠이 안와서 볼게 없어서 멍하니 틀어놓고 보게 된 이 드라마.은근 재미있네? 다양한 우리네 일상이 담겨있네?미용실 가족 캐릭터가 흔히 보는 우리들의 모습이다.그런데 그들은 조금은 멋진 사람들이다.서로 상처받고 사정이 있는 개인의 삶을 존중해 주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주는어른 같은 태도를 취하고 있다.참 귀엽다.저런 상황에서 우리들도 그럴 수 있는 태도이지만 조금은 더 정감있고 어른스럽다.세상 사람들이 저정도만 되어도 참 좋을텐데...세상 사람들은 바닥인 경우가 많으니...이 드라마의 한명 한명 캐릭터가 많은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그렇지만 과하지 않고 익숙한 내.. 2026. 10. 12. [심리탐험] 당신은 어떤 사람 인가요? 어느날 사무실에서 대리님이 뜬금없이 나는 착한 사람이야. 세상에서 내가 제일 착한 것 같아~라고 하길래 시작된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논란.C는 과장님, E는 부장님, D는 타부서 과장님~문득 궁금해서 AI한테 질문해 보니 나온 분석 결과가 너무 잘 맞아서 속으로 웃었다.난 B였음.그렇지만 A,C,E는 결코 인정하지 않았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A : 나는 착한 사람이야. 세상에서 내가 제일 착한것 같아~B: 나는 착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이야. C: 나는 착한데 좋은 사람은 아니야. D: 나는 잘 모르겠어. 내가 착한지, 좋은 사람인지... E: 나는 착한 사람이야! 당신의 대답은 어떤가요? 심리분석 A: 자기애적 확신에 갇힌 '위장형' 인물A는 겉보기에는 한없이 순하고 이타적인 것처럼.. 2026. 9. 30. 강화맛집 공주네 추어탕!!! 맛을 아는 분만 갈 수 있는 곳 강화여행을 하시는 분들, 추어탕을 좋아하시는 분들, 혹시 어렸을때 고추장추어탕 국물에국수를 넣어 드셔본 추억이 있는 분! 강력 추천합니다.이곳은 1시까지만 하고 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판매는 완료됩니다.강화여행을 하신다면 먼저 드시고 둘러보셔야 맛볼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메뉴가 다양한데 고추장 추어탕을 추천하고 통미꾸라지 좋아하시면 통으로 드셔도 됩니다.저희는 국수가 목적이라...추어튀김 바삭해서 뼈째 먹기 좋아요. 이 짠지반찬은 드셔본 분만 아는 맛이예요. 옛생각 나는 맛 추어탕이 나오면 끓을때 소면 넣어서 국수를 먹습니다.국물에 찰진 돌솥밥을 먹고 부족하면 육수를 달라해서 국수를 또 삶아 먹어요.소면 국수는 무한리필로 가져다 넣어 드시면 됩니다.추가되는 육수는 노란 기름진 국물인데 국물이 쫄.. 2026. 9. 14. 내가 사랑한 명작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류경수,원미경 최근 미지의 서울을 다시 보면서 다시봐도 감동 잔잔한 인생드라마를 기록해 두고 싶었다.미지의 서울은 서로 인생을 바꿔 살아보며 내 자리에서 보이던 것만이 다가 아님을 깨닫게 되는 사랑스러운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로 누군가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아픔과 고난을 가진, 그저 행복하기 위해 치열하게 애쓰는 나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고 비로소 사랑과 연민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게 된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제작된 드라마이다. ( 극본: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PD: 공재원,김윤미 ) 박보영씨가 연기를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 이 드라마를 보면서 박보영씨의 연기가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실감한다.미지, 미래 두 쌍둥이 역할을 너무 잘 해낸 박보영씨의 연기가 볼만하고 주변 인물들의 캐미가 볼만하고두 엄마 .. 2026. 9. 2. 버거킹 아침식사됩니다. 버거킹 모닝메뉴 잡숴본 후기 어느날 버거킹 앞에 이런 광고가 붙어 깜짝 놀랐다.버거킹이 망해서 다른 식당이 들어오나? 했다가 어머나? 맥도날드 처럼 모닝메뉴를 한다는 것을 홍보하는 홍보물이었다.신박하긴 한데...딱히 확 땡기는 느낌은 아닌...이른 아침부터 누군가의 아침을 위해 가게 문을 열고 정성껏 만들어낸 아침 식사를 파는식당 감성을 그대로 가져와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사용했나보다.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에는 충분히 성공한 것 같다.눈에 팍 띄니까...모닝메뉴는 크로아상 빵으로 좀 특별하게 차별을 둔 듯 하다.그러나 선뜻 구매까지는 망설여 진다.그러다 맛은 봐야지 하면서 출근길에 들러보았다. 매장은 텅 비었다.맥도날드는 늘 사람들이 북적이는데 아직 홍보가 덜 된 걸까?아니면 나처럼 끌리지 않았던 걸까?일단 포장으로 기본 세트를.. 2026. 8. 26. 발산역 맛집, 강서맛집, NC맛집 리미니를 소개합니다 강서구에 회사를 다닐때 자주 다녔던 맛집 리미니가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반가웠다.회사일 끝나고 스트레스도 풀겸 자주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했던 그 집이었는데잊고 있었다.나이가 들었지만 예전의 회사생활이 떠오를때가 있다.이젠 가질 수 없는 행복이라서 그런지 그때는 힘들었었는데 그리운건 참 웃긴 일이다.지금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힘들어도 먼 훗날 그 시간이 그리워질 나이가 있다는걸생각해 조금만 더 행복하게 즐기시길 바란다. 같은 회사 다닐때 친하게 지내던 언니였는데 멀리 이사가서 자주 못봤었다.서울에 오신다기에 시간을 내서 만나기로 했다.어디서 볼까 고민하다 옛 추억도 되새길겸 발산역 NC백화점으로 약속 장소를 정했다.너무 오랜만에 가 본 발산역은 참 많이 변해 있었다.뭘 먹을까 고민하다.. 2026. 8. 20. 전국5대 치킨맛집 한성치킨 너를 이제 소개한다. 한성치킨은 대곶이라는 시골 도시에 있었던 작은 치킨집이었어요.지금 사장님의 어머니가 운영하시던 치킨집 이었는데 맛이 조금 특별했지요.작은 토막에 바삭한 치킨 어디에도 없는 이곳만의 특별한 맛이 있었습니다.세월이 지나 아들인 지금 사장님이 이어받아 운영하게 되었는데 김포의 유명한 온라인 카페에서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어요. 시대가 변하면서 홍보라는게 된거죠.그래서 줄서서 사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어요.사진이 왜 이모양인지... 비닐봉지 안의 종이봉투포장이 난 감성있어 좋아요~사진을 못 찍어서 구리게 나온 한성치킨 미안타~ 비둘기 아니고 치킨 입니다.맛이 특별하니 인기는 더 폭발 폭발 했고 매장을 확장이전하였답니다.한성치킨은 오픈주방이라 위생에도 자신있음을 보여주는 착한가게입니다.미리 전화주문을 하고.. 2026. 8. 19. 어느 깊은 시골 카페옥순을 만나다. 과장님이 더운데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차를 가져 오셨다." 오늘 점심은 나가서 먹자~ 점심은 빵이랑 커피야! "" 앗 저희 모닝커피 마셨는데요? "" 음 그랬군. 그래도 점심은 빵이랑 커피야! "과장님은 통제형 인간이다.자신의 계획이 딱딱 맞아야 하므로 우리는 과장님을 따라 나섰다.어느 시골길을 한 참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꽤 멀리 나온 듯 하다." 과장님? 혹시? 어디 끌려 가는거 아니죠? "" 나도 처음 가는 거야. 저기 어디 있을 것 같은데... "" 헉! 이런 깊은 시골에 카페라니... 탈세용으로 지은걸까? "우리는 그렇게 한참을 들어갔다.그리고 만난 카페 옥순~소문으로는 사장님 부인의 이름이 옥순이란다.주차장은 넓었지만 너무 땡볕이라 더웠다.건물 앞으로 조경을 꾸며 놓았지만 아직 자리를 잡은 느.. 2026. 8. 12.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2026년 기대작 [오디세이] 찐 관람기 어젯밤 갑자기 남푠 진이 (BTS진 아님) 기다리던 오디세이 개봉한다고개봉일에 봐야 한다고 휴가를 냈단다.이런 웬수댕~ 갑자기 영화앱에서 예매를 하려고 들어 갔더니 조조부터이미 많은 사람들이 예매를 해서 자리가 별로 없었다.최근 극장 가면서 이런 경우는 또 보기 드물어서 이게 이렇게 인기가 있나?싶었다. 어쨌든 남푠님이 꼭 보셔야 겠다니 예매를 하긴 했는데...헉! 너무 길다. 이거 실화인가? 러닝타임 무려 172분? (거의 3시간)나이가 들다보니 이리 긴 영화를 내가 졸지 않고 볼 수 있을까?반지의 제왕처럼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 걱정이 살짝 되었다.아침부터 걱정스런 맘으로 극장에 갔더니 또 헉!사람들이 너무 많다.우린 동네 관객 별로 없어 늘 널널이 보던 극장인데 여기가 이렇게 꽉찬건 놀라운 일이다.. 2026. 8. 5. 넷플릭스 시리즈 추천 죄인시즌 1~4 볼만한 것이 너무 많은 과풍족 시대입니다.눈 보호를 위해 넷플이든 TV든 줄이려고 했으나 작심 3일이라고 한개가 끝나면 또새로운 것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결국 나는 중독에 이르렀다.도파민중독이라나 뭐라나~ 죄인은 정말 우연히 보게 된 시리즈이다.제목이 왜 저래? 하면서 생긴 궁금증이 시작이었다.1편을 보는데 왜 재미있어? 별거 없는 듯 한데?그러더니 아주 밀도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에 매료되어 완주하게 되었다.죄인 시리즈 1편 코라의 스토리는 코라(제시카 비엘)가 해변에서 이유없이 한 남성을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살해 하는데 이건 누가 봐도 명백히 유죄 무기징역감이 아닌가?그런데 형사앰브로즈(빌 풀만)가 그녀가 왜 살인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진실을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는상당히 밀도 있고 몰입이 .. 2026. 8. 2.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