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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조아 ( 영화, 공연, 방송,애니,드라마 )

언더커버 셰프 신선한 예능의 재미

by 2omo 2026. 7. 6.

써니, 샘권, 희태 좋아~

 

 

 

TVN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40분(본방)

방영중인 언더커버 셰프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는

새로운 재미를 주는 프로이다.

 

이미 유명한 정지선셰프, 권성준셰프, 샘킴셰프가

중국 청두, 이탈리아 나폴리, 파르마 의 현지 식당의

주방막내 위장취업기를 다룬 이야기다.

 

현지 식당에선 제2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 다큐멘터리로

소개했고 각 지역의 사장님들은 이 업계가

쉽지 않은데... 라는 반응을 공통적으로 보였다.

 

정지선셰프는 중국 청두의 거대한 식당에 써니라는

이름으로  전직 복싱선수라는 소개로 취업한다. 

인상 좋은 사장님 할머니는 써니가 나이가 들어

복싱을 그만둔 모양이라고 예상하신다.

써니가 잠입한 식당 주인 할머니 80이 넘으신 나이에도 현직관리를 하신다.

 

 

샘킴 셰프는 이탈리아 파르마 지역의 식당으로 전직 농부로

취업한다.

이곳은 셰프출신 사장님과 식당을 총괄하는 셰프가 15년

넘게 운영해 오는 식당이다.

파르마 식당의 셰프들

 

권성준셰프는 나폴리 3대째 이어오는 자매가 운영하는

식당에 전직 야구선수로 위장 취업한다.

 

 

 

부스스 자연의 모습으로 인터뷰중인 권셰프 이또한 귀욤일쎄
재미를 더하는 나폴리 식당의 셰프들

 

 

매 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한 번 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안 볼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김풍씨의 깐족도 재미를 더한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식당들이 너무 깨끗하고 체계적이다.

사람들이 인간적이다.

식당을 운영하는 마음 음식을 만드는 마음

그리고 각자를 존중하는 마음

인간의 따뜻한 아름다운 마음이

프로그램 내내 곳곳에 다양하게 담겨있다.

 

참 따뜻하고 재미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프로그램이다.

 

정지선셰프의 일을 대하는 모습이 사장님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그리고 허당미...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으니까~

 

정지선셰프, 권성준셰프, 샘킴셰프의

인간적인 면을 꿀잼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각 식당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인간미 또한 꿀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