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의 기록 (여행, 맛집,기타일상)

집밥 냄비 솥밥 쉽게 하는법

by 2omo 2026. 7. 21.

나는 요리를 못하고 만드는걸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런 내게도 잘하는 것이 몇개 있었으니...

그중 하나가 냄비밥이다.
아들님들 갓지은 냄비 솥밥에
누룽지 긁어 주면 너무 좋아해서
더워도 자주 해주는 엄마맘.

남푠님은 잡곡밥을 드셔서~
따로 밥통에 하고 누룬밥은 마무리로 남푠꺼~


사진발 못받은 나의 냄비밥 미안~
밥심으로 오늘도 홧팅~
내가 만든 접시에 가득한 꼬신 누룽지

 

자자 쉽게 갑시다.
쌀 불려 둡니다.
급하면 불린 쌀에 뜨거운  물 부어
하면 빨리 된다는 팁!!!

냄비에 불린쌀 뚜껑 열고 불켜요.
인덕션 7, 가스 강불
막 끓기 시작할때 숟가락으로
밥을 섞어 돋아준 뒤 뚜껑 닫고
인덕션5, 가스 중불로 합니당

거품 부글 오르면 뚜껑열어
환기, 다시 닫고  불은
인덕션3, 가스 약불

뜸들이며 마무리 중인거죠.

3~5분 각자의 주방 화력에 따라~

그리고 코를 이용할때죠
고소한 누룽지 냄새가 솔솔 날때
냄새 안나면 뚜껑 살짝 열어 보면
알아요.
그때 불 끄고,
누룽지 먹을거면 바로 밥퍼서
누룽지 긁어야 바삭 고소합니다.

그리고 냄비에 남은 누룽지랑 물 넣고
끓이면 꼬신 숭늉 탄생이요~~

 

 




저는 쌀 살때 상등급이상, 당일도정을
선택합니다.

 

묵은 쌀은 안돼요~

도정일도 꼭 확인하세요~


아무리 좋은 쌀도 도정한지 오래되면
밥맛 없어용~

여름엔 김치 냉장고에 쌀을 보관하면
더 신선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엔 부담스러우니 더위 가시면

한 번 도전해 보셔요~~

 

ㅋㅋㅋㅋㅋㅋ